죽전카페거리에 모여서 작업한 날
여섯명 정도 모였을때 제일 적당한 테이블이 이곳밖에 없었는데 인테리어도 괜찮고 커피맛도 괜찮았다.
카페 이름은 까먹었다 하하

다들 헤어질 때 학룡이한테 자전거 타자고 전화가 왔다.
바로 58-1타고 집으로 가서 자전거 갖고 나와서 새벽까지 자전거 탐ㅋㅋ 여름 좋다.
죽전카페거리에 모여서 작업한 날
여섯명 정도 모였을때 제일 적당한 테이블이 이곳밖에 없었는데 인테리어도 괜찮고 커피맛도 괜찮았다.
카페 이름은 까먹었다 하하

다들 헤어질 때 학룡이한테 자전거 타자고 전화가 왔다.
바로 58-1타고 집으로 가서 자전거 갖고 나와서 새벽까지 자전거 탐ㅋㅋ 여름 좋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