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
photo

선듀와 놔형

내 생일 다음날이었나

선듀와 놔형이 나의 퇴근을 기다리고 있었다.

무지 고마웠다. 선듀도 모처럼 칼퇴하고 집에서 쉬고 싶을텐데, 놔형이 사준 옷은 아직도 잘 입고 있지.








'photo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죽전카페거리/여름밤  (3) 2013.07.15
넷이 걸어요  (0) 2013.07.15
4/1  (0) 2013.04.02
젤리 촬영  (1) 2013.02.19
맘에 드는 인테리어 모음  (2) 2013.02.1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