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넷이 걸어요

지난 일은 모두 잊고요

소주가 쓰다 덤벼도 제까짓게 얼마나 쓰겠어요










찜질방에서 자고 난 후에 나는 산책을 제안했다.

다들 나의 고집에 따라줘서 고맙게 생각..

회사 다니면서 낮에 거리를 걷는걸 너무도 하고 싶었었다.

















집앞의 광교호수공원도 갔다.









은겨가 방콕에서 사온 주전부리들도 까먹고

마지막엔 무슨 라면부페가 아주대앞에 생겼길래 가보았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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